본인은 standard 카드임 (캐시백 3퍼)
6100원 공차 한잔 결제
-> 4.54$ (수수료포함), 약 6400원
캐시백은 바로 포인트로 들어옴
1.67point (포당 0.08$, 약 200원)
총 대략 6200원 지출
확실히 7퍼짜리라 좋을듯
다만 주의할점
1. TGE는 내년 1분기목표지만 말 그대로 목표임, 늦춰질 수 있음
2. TGE때 포인트 코인으로 바꿀 수 있는데 두가지 선택이있음
(1) 50프로 즉시 클레임, 나머지 몰수
(2) 25프로 즉시 클레임, 나머지 24개월 베스팅
대부분 50프로 할거니까, 지금받는 포인트 절반만 받는다고 생각해야함
그럼 실제 캐시백은 절반으로 줄어드는것과 마찬가지임
그럼 바이빗 10퍼 카드가 더좋은거 아니냐?
ㅇㅇ 맞음
다만 포인트에 대한 기대감으로 에드작 하는거라고 생각하면됨
팀 설명에 따르면 앞으로 포인트에 대한 유틸리티는 계속 늘어날 예정,
또한 매달 이벤트를 하는데 이때 캐시백 증가같은 항목들이 있음
결론
-> 국내 카드사 별 혜택 없는거보다는 크립토 카드쓰는게 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