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perp작 이랑은 잘 안맞음
그냥 불확실한 결과에 베팅하고 싶지 않았음
다만 아예 안한건 아니었는데
지금까지 한것들은, dydx, hyperliquid, bluefin, lighter 이렇게 4개였음
그 이후로 아무것도 안했음, 너무 많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based도 많고 많은 아류작 중 하나라고 생각했음
hyperliquid가 있는데 또 왜필요함? 라고 생각함
근데 실제로 app을 써보니 왜 유의미한지 알 것 같음, docs에선 자산관리에 조금 더 집중하겠다.. 라고 하는데 이건 크게 와닿지 않을 수 있음
그냥 app이 있다는 자체가 좀 큰 부분이 아닌가 싶네 (편의성)
정리하면, hyperliquid가 전문 트레이더를 위한 고성능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소라면,
based는 계정 추상화, 멀티체인 지갑 등 최신 web3 인프라를 집약하여 일반 사용자가 손쉽게 자산을 관리 및 거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
이는 트레이딩 플랫폼에 국한되지 않고 결제, 자산 운용, 실물경제 연결성까지 포괄하는 슈퍼앱적 성격을 갖는다는 점임
또한, based는 에어드롭 구조를 통해 초기 참여자에게 장기적 네트워크 지분 확보 기회를 제공함
결론적으로 hyperliquid가 더 성장하면 할수록 based도 같이 성장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