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ll -> chillhouse
그 배경에는 카발이 붙었겠지만, 결국 cto 하고 가격 뒤져도 빡세게 커뮤형성한 애들 위주인듯
둘다 하나도 없지만 troll은 그냥 100m 갔으면 좋겠음
chillhouse는 3배정도 더 오르면 chillguy 따는데 아마 그때까지 가려나 궁금함
(house는 진작에 땀)
bonk든, jup이든, pump든 모두 공통적으로 강조하는게 community power임
사실 가격이야 카발들이 들어올리는 거겠지만, 커뮤파워를 근간으로 들어올리는건 또 다른 얘기니까...
작년에도 7~8월에는 dex 시체장이었고 9월에 무뎅을 기점으로 dex 펌핑쇼가 시작됐는데 올해는 어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