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야핑하고 있는 두개 프로젝트중 1개
mira가 맘에 들었던 포인트는 두가지가 있는데
1. 환각에 대한 해결
-> 난 평소에 chatgpt를 정말 많이 쓰는데 환각의 위험성이 너무 명확해서, 문제가 크다고 생각했었음
사실 ai agent networking, ipfs 등 이런 프로젝트도 좋다고 생각하긴하는데 누가 왜 좋냐고 물어보면 명확히 답하긴 힘듦
그저 환각에 대한 위험성이 일반인들이 ai에 대해 그나마 받아들이기 유연할 것 같아서, 그리고 실제로 내가 설명을 잘 할 수 있을것 같아서 선택함
2. community
다른 pre-TGE 커뮤니티랑 비교하면 느낌이 사뭇 다름
단기 reward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뭔가 억지스러운 느낌이 없음
그리고 weekly task도 그 취지가 건강한 것 같음
실제로, 유저들로 하여금 숙고하게 하고 한층한층 단단하게 쌓아 올라가는 느낌임
비록 아직 미약하지만 attention이 천천히 우상향하는 느낌이랄까
mira 화이팅, 월요일에 만불이랑 손잡고 밋업가볼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