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주가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원만한 상승을 하는 중인데
한가지 경계해야할 점이라 함은, 위와 같은 기업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우리같은 소비자 친화적인 것은 아님.
기업대상이며 리테일들에게는 크게 와닿지 않을 수 있는 부분.
그럼 메모리, 전력은 우리에게 와닿느냐? 라고 한다면, 그래도 직관적으로 납득은 되니까
기업들이 무한정 보안인프라에 투자를 할 수 없는 노릇이고, 각 기업마다 해당부분에 지출할 비용의 상한선이 정해져 있는걸로 앎
다시 말해, 데센 인프라처럼 무한정 돈을 쏟아부을 수 있는 구조는 아니며 리테일의 공감을 얻기에는 다소 한계점이 명확함
현재 보안주의 흐름이 강한 것은, 올해초 saas 억까 + 반도체의 수급으로부터의 유입이 겹쳐진 결과로 보이며 주도주가 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놓지 않는 중
-투자하면서 무조건적인 낙관을 하지 말자는 취지에서 스스로를 위한 리마인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