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실발때, 대규모 구조조정 발표 후 떡락함
이번 발표가 의미있는게, 이전과 같은 인력이 없어도 여전히 같은 성과를 내는가? 를 간접적으로 볼 수 있는 이벤트라고 생각함
물론 구조조정한 인력들에게 지불한 비용(퇴직금 등) 때문에 현금자체는 줄어들 수 있음.
하지만, 여전히 매출전망치가 동일하고 오히려 더 높은 효율이 증명되었다면 굉장히 불리쉬한 포인트일 수 있다고 생각함
net은 crwd panw와 같이 보안주로 엮이긴 하지만 후자들은 플랫폼인 반면 net은 조금 더 앞단에서 개인소비자에게 다가가는 입장임
같은 날 akam도 발표를 하며 보안 및 클라우드에 대한 매출은 cdn에 비하면 낮지만 점점 증가하는 추세. 엔트로픽과 1.5b 계약 체결로 클라우드 우려는 어느정도 해소한걸로 보이며 금번 발표때 보안관련 매출이 얼마나 증가할 것인지가 관건인듯
별개로 zs는 시장의 주목을 못받는건지 혼자만 바닥기고있는게 안타까울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