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is 반등이 아주 시원한데 (작년 블룸을 보는 것만 같아)
네오클라우드는 항상 자본조달 가능여부를 두고 의심이 아주 만연했음
네비우스가 그 의심을 없애주고 실제 매출을 찍어주고 있으니 섹터내 주도주로 자리잡은 것 같음
원래 코어위브가 대장이었는데 얘네는 부채가 워낙 많은지라.. 하방압력이 계속 있어서 그런것 같음
여하튼, 어제 일본 뉴스도 포함해서 점점 국가별 AI를 간다고 한다면, 인프라중 네오클라우드 섹터가 꽤 좋지 않을까 함
-> 실제로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중동쪽으로 점점 네오클 기업들이 발을 넓히고 있는 상황이라...
작년엔 자본조달의 우려로 투자가 어려웠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해결된 모습을 보이고, 결국 목표 ARR을 달성하는지만 보면 되는 아주 간단한 게임으로 변하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