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빅테크의 capex 확장을 중점적으로 봤는데 이게 국가적으로 capex를 늘리기 시작하면
우리가 지금까지 두려워했던 나스닥 빅테크의 capex 축소를 조금은 벗어날 수 있을지도
즉 소버린AI가 중요한 이유가, 빅테크가 CAPEX를 줄여도 국가적으로 인프라 수요가 발생하면 어느정도 절충할 수 있으니
+
쿅이 도요타를 제치고 닛케이 시총 1위를 달성했는데
JP 모건은 여기서 50프로 상방을 보고 있고...
일본의 IBM이라고 불리는 Fujitsu는 작년 말부터 엔비디아와 피지컬 AI를 협력하고 최근에는 앤트로픽과 손잡기도 하고...
점점 현금을 쌓아놓은 그 보수적인 일본기업들도, 올해를 기점으로 적극적으로 AI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
닛케이 시총 상위권에는 은행이 많은데, 빠른 시일안에 AI관련 기업들이 이들을 넘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함
닛케이에 무지해서,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올초 샌디스크 300불일때 등한시한 경우와 같다면?
300불일때도 거의 10배가 오른상황인데 반년만에 7배를 더 올림 (나스닥 프리미엄이 있긴 하겠지만)
본인은 12000 부근에 신나서 팔았던 이비덴을 최근에 다시 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