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을 떠나서 이해 불가한 영역이었기 때문
같은 논리로 우주섹터도 밈주식으로 여겨지곤 함
하지만 spaceX를 기점으로 실질적 매출 및 방산과 연관지어 rklb같은 회사들의 실질적 가치평가가 이루어지는 중
-> 양자도 비슷한 흐름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4월초 구글의 발표로, 처음으로 양자에 대한 시간이 가까워짐을 느낄 수 있었음. 원래는 매번 먼 미래의 얘기라고 여겨지던 분야가 빅테크의 진출로 하여금 그 시간이 단축된 첫 사례
실질적 유의미한 매출을 내는 기업은 ionq, infq임
또한 두 기업은 엔비디아 퀀텀데이때 언급된 회사
두개 중, infq은 트럼프 투자회사
infq은 몇주전 20달러를 찍고 매도물량 압박으로 반토막 가까이 하락함
가격을 신경쓰지 않고, 누구도 상방을 모르고, 전문가들도 의견이 다른 좋은 투자처이지 않을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