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입장에서 차선의 결과인 것 같아 기분은 좋다만
미래를 봤을 때, 이게 마냥 좋을 것 같지는 않음
과거에는 학벌 = 성공확률 이었음
하지만 그 공식을 이번 성과급사태가 정확히 깨부신 것 같음
???: 삼전만 갖고 너무 일반화 하는거 아님?
맞긴함 ㅇㅇ
이번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에서도 이런 상황이 꽤 있었는데, 우리나라 근간이 되는 삼성전자가 시행함으로써 어느덧 패러다임이 바뀌는 시점일 것 같음
점점 서연고 입결이 낮아지는 상황에, 더욱더 그 속도가 빨라질 것 같고, 이는 전반적으로 학구열 자체가 둔화될 요인이지 않을까
이렇게 점점 양극화가 심해지는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데, 더더욱 대한민국의 미래는 무섭기만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