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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분위기를 보면, '크립토는 크라임뿐이라 주식이 낫다' 이런말을 하지만
지금은 명확한 규제가 없으니 크라임시장 그자체는 당연한 것임
그 많은 돈을 투자받은 프로젝트들은 왜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
->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 조금이라도 증권의 형태를 띈 혜택을 홀더에게 준다면, 그 즉시 감시대상 및 고소대상임
만약 클라리티의 markup이 긍정적으로 끝난다면
그때부터는 슬슬 각 프로젝트들도 여러발표를 하지 않을까
fee switch를 한다던지... revenue를 나눈다던지... 등등
그럼 기관자금은 도대체 어디로 흘러들어갈지는 a16z fund5 아티클은 읽으면 충분히 이해가 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