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zn, orcl 등)
현재 ai agent로 많은 기업들이 폭락하고, 없어지고, 엄청난 타격을 받은 가운데
또 이전처럼 옥석가리기에서 살아남아 ai로 인한 엄청난 수혜를 받을 기업은 분명 탄생할거임
결국 그 기업은 메모리나, 전력과 같은 하드웨어 기업보다는 소프트웨어가 될 확률이 높을 것임
실제로 twlo, band 와 같은 회사들의 이번 어닝비트를 보면 올초 saas의 대몰락속에서 터닝포인트를 잘 캐치해 ai에 패배하는 것이 아닌, 적극 활용한 케이스도 확인할 수 있었음
computing source의 병목이 어느정도 해소되는 시점부터는, ai agentic eco를 경제학적 관점으로 봐야함이 맞을텐데
이들이 직접적으로 도메인을 만들고, 소프트웨어를 구독하고, 경제활동을 창출한다면, 이전 인간들이 했던 것보다 더 풍요롭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듦
다만 자본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옮겨가는 시점을 정확히 캐치해야 할 것같고,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힌트는 엔비디아의 실발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