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 받자마자 다팜
베이스드 어제 받자마자 다팜
엣지엑스는 하따롱 놓쳐서 걍 숏쳐서 소추익절하고 튐
-엣지엑스는 말이 많은데 많은 사람들이 오늘 하루종일 얘기해서 굳이 말안하려했음
-근데 매실남 이사람은 뭐하는 사람임?
-한창 라이터, 베리나가 주목받던시절, 갑자기 엣지엑스 들고오지 않았나?
-레퍼럴 낭낭히 먹고, 그 돈을 다시 다 녹였다하지만 (안믿긴함) 왜 본인이 피해입은척을 하는거지?
-부계정에 작성했던 edgex 홍보 전부 없애고, 블로그 초기화, 유튜브 초기화하는 행위 보고 기괴하다 못한 이질감이 들었음
-고작 본인이 홍보하던 프로젝트가 잘못되었다고 본인이 일구어낸 자산들을 한순간에 없애버리는 행위가, 일반적인 투자실패 이후의 대응과는 결이다른거 같음...
-보통 이런경우 단순한 투자 실패가 아니라, 이해관계(레퍼럴, 이해상충 등)가 얽혀 있었을 가능성이나 혹은 향후 새로운 포지셔닝을 위해 기존 정체성을 의도적으로 폐기하려는 전략적 리셋으로 보는데...
참 너무 정해져있는 결말을 본 것 같아 놀랍지는 않지만, 그냥 기분이 묘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