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아직도 내가 뭔소리하는지도 모르고 전문가 스스로도 모르기때문에 미지의 세계임
결국 앞으로 몇년동안은 실용성을 입증해야하는 단계겠지만 2030년에나 볼 수 있을거라는 양자의 미래와 다르게, 조금 더 그 시기가 가까워 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무엇보다 시장이 너무 권태로움을 느끼는 것 같음
새로운 재료의 시작이 나오길 다들 기대하고 있고, 비트코인이 처음 알려질 당시 그렇게들 열광했던 이유도 결국은, '새로운 것' 이었기 때문이지 않았을까
구글이 선택한 중성원자를 실제로 이용하고 개발하는 주식이 하나있는데, 이건 너무 마이너회사라 그냥 소액만 넣고 구경하고있음
언젠간 빛을 볼지도?
먼지가 될지도?
몰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