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원래 밀던방식 - 초전도방식
이번에 중성원자 기반 양자컴퓨팅까지 확장함
- 초전도방식: 극저온 환경이 필요함, 실현가능성이 굉장히 어려움
-> 그래서 지금까지 그냥 꿈의 영역
(구글 퀀텀, ibm)
-atomic (원자) 방식
: 실제 원자를 사용하니, 실온에서 충분히 사용가능
원자방식은
1. 음의 전하를 가진 이온을 전자기장에서 다루는 방식
(아이온큐)
2. 전하가 없는 중성자를 레이저로 배열해서 다루는 방식
(구글이 새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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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구글이 왜 뜬금없이 중성자 방식을 추가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