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지는 더 이상 중요해지지 않을 것 같은데 내가 간과한게 한가지 있었음
단순히 학벌때문에 학군지라고 하는게 아니었음
지역사회에 사는 사람들의 수준을 투영하는게 부동산인것 같다는 생각을함
사회적지위가 낮은 사람들이 많은 지역사회는, 생활수준이 높고 배움수준이 높은 사람들의 생활을 체험해볼 수 없기에 그 가치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거 아니었을까
교육이라는게 비단 성적뿐만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떠한 방향으로 살아가는것 모두를 포함한다고 보는데, 그런 의미에서 내 이웃이 시정잡배가 되기보다는 전문직 혹은 자산가가 되길 위함을 원하고 이런 지위를 유지시키고자 하는 욕망을 투영하는게 부동산의 진정한 가치일수도..
아님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