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TF 운용사 Defiance가 1시간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 16종을 SEC에 신청.
Nvidia·Microsoft·메모리 ETF(DRAM) 등 주식과 ETF가 대상으로, 규제당국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11월 거래 시작 가능.
기존 2배 ETF가 장 마감 때 하루 한 번 레버리지를 재조정한다면, 새 상품은 매시간 말마다 2배로 리셋. Defiance는 이를 “하루 전체가 아니라 한 시간을 하나의 거래일처럼 취급하는 상품”이라고 설명.
- 출처: reu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