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가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나비에-스토크스 존재성과 매끄러움 문제’를 AI가 해결했다고 발표. 7개 밀레니엄 문제 가운데 지금까지 해결된 것은 푸앵카레 추측 하나뿐.
이번 증명은 지난주 공개된 GPT-6 Astra가 아니라 Astra보다 “상당히 더 강력한” 미공개 모델이 수행. OpenAI 자체 수학 벤치마크에서 Astra는 약 10%, 신모델은 약 50%의 문제를 해결.
연구는 Anthropic과의 경쟁 속에서 급격히 가속. 9월 1일 Anthropic이 밀레니엄 문제 두 개를 해결했다는 소문이 돌자 OpenAI는 미해결 6개 문제를 모두 신모델에 투입.
최종적으로 약 88시간 동안 270만개 메시지와 1,300억 출력 토큰을 사용, 컴퓨팅 비용도 수백만달러 규모.
- 출처: WS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