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JYP의 문제로 지적되던 퀄리티 문제가 슬슬 해결 되는 중이라고 생각함.
A&R 개편 했고, 퀄리티 자체에 투자를 시작함.
그리고 바로 반응오기 시작함.
JYP ent가 국내 엔터사 들 가장 높은 수익성과 영업이익을 보여주고 있음에도 저평가된 이유는 신인개발 능력에 의문부호가 생겼기 때문.
현재 캐시카우가 고년차인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데이식스이고
허리쪽을 받혀 줘야 할 ITZY, NiziU가 약한 상황
거기에 NMIXX, 엑디즈, 넥스지, 킥플립, 걸셋 모두 초기 반응이 아쉬운 상황이었음.
엔믹스의 경우 지난앨범의 퀄리티가 매우 높았고, 킥플립도 최근 앨범의 퀄리티가 매우 올라갔음. 그리고 엔믹스 이번 앨범 퀄리티도 매우 좋음. 그동안 의문 부호가 붙었던 신인 개발 역량이 확인 된다면 현재보다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
무엇보다 엔터사가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는 시기는 결국 1군으로 올라가는 시점임. 엔믹스는 대중이 붙지 않았을 뿐 팬덤은 이미 1군이었음. 이번에 대중이 붙으면서 팬덤의 범위가 넓어지는 효과를 가져오며 1군으로 바로 올라서는 모양세임.
단기적으로 JYP에 관심을 가져 볼만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