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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장기 시계열로 본 BTC 프랙탈 차트
파란색 : 2020년 8월~2025년 11월까지 차트
빨간색 : 2024년 4월~2026년 8월 까지 차트
슬슬 바닥 다지고 시동 거는거 같아 보입니다.
3~6월에 야금야금 사둔 것들이 이제 본전 언저리 까지 왔네요.
오늘도 아침에 0.2비트 정도 더 샀어요.
https://t.me/honey_drfox/1999
SQQQ-TQQQ 동일 금액 숏 치기 전략을 계속 운용 해 보고 있습니다. 포지션을 야금야금 늘려 가고 있고 360달러 정도 수익이 나고 있고요. 양쪽 포지션은 각 5만불 정도로 늘렸습니다.
SOXS-SOXL 동일 금액 숏 전략은 그보다는 좀 적은 금액으로 운용 하고 있고 현재 만불 정도씩 포지션을 유지중이고 230달러 정도 수익이네요.
UVXY 숏 전략이 가장 수익이 좋았고 8000달러 정도 포지션을 잡았는데 약 1900달러의 수익입니다.
EWY롱 - KORU 숏 전략도 박스권인 덕인지 수익이 괜찮습니다. 꾸준히 포지션을 늘려 가볼 생각입니다.
8월 들어서며 시장 색깔이 확실히 바뀌었습니다.
삼전닉스가 횡보하면서 종목 장세로 옮겨가기를 바랬는데 그게 아니라 완전히 무너진 자리에서 새싹이 돋아나는 분위기입니다.
코스닥은 단기에 급반등 했고, 코스피에서도 중소형주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소형주 중에는 아직 가격 메리트 큰 종목이 아직 널려 있습니다.
8월 들어서는 시장 색깔이 확실히 바뀐것이 느껴집니다. 반도체로 쏠렸던 유동성이 빠져 나오면서 그동안 실적이 좋음에도 유동성 공백으로 인해 급락했던 대부분의 종목들 중 옥석을 가리려는 움직임이 보이네요.
오늘도 코스피200은 6%가량 빠졌지만 오른종목수가 하락 종목수가 많습니다.
바이낸스 선물을 이용한 다양한 전략을 테스트 중 입니다.
특히 레버리지 상품의 변동성 감쇄 및 비용을 이용하기 위해 숏을 치는 방식을 여러 방향으로 테스트 해보고 있습니다.
KORU 숏 - EWY 3배 롱 전략은 높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수익은 주고 있고요.
좀 더 확실하고 비교적 변동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SQQQ-TQQQ 비중 맞춰서 숏을 쳐보는 방법도 해보고 있습니다.
SOXL-SOXS 양쪽 모두 숏 치는 방법도 있고요
그 외에도 2배 레버리지 상품인 MUU와 MU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어 보이고요.
그런데 이 전략의 리스크는 단방향으로 쭉 오르거나 쭉 내리는 경우이기 때문에 이 리스크를 고려하면 SQQQ-TQQQ 전략이 MDD가 가장 낮아서 편해 보입니다.
UVXY 숏을 조금씩 모아가보는거도 손익비가 괜찮아 보입니다.
남들이 지불하는 비용을 먹겠다는 투자방식을 이거저거 해볼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시장 색깔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하는거 같기도?
반도체에 대한 눈치보기가 이어지면서 다른 종목으로 수급의 낙수가 발생하는 모습.
2배 레버리지 종목들 마저 상한가(+60%)
그리고 2배 레버리지 인버스 종목들은 하한가(-60%)에 돌입.
NAV보다 10%정도 비싸거나 싼 가격에서 상하한가에 걸려 버렸는데 이는 월요일에 하이닉스외 현재 상한가에 묶인 종목들이 5%이상씩 더 오를 것이라는 것을 선 반영 했다고 보면 될듯..
오늘 상하한가 제한 없었으면 40%정도씩 올랐을거라는거임..
고점 즈음이었던 올해 6월 17~20일 즈음을 나의 생각과 감정들을 복기 해 보자.
일단 개인투자자 예탁금 흐름을 체크 했었고, 이때 다이버전스가 확인 되었었다.
나도 예탁금 유입의 힘이 떨어진 것을 경계 하였으나... 외국인 매도세가 진정되고 있다며 위안거리를 찾으려 했다.
역시 가격이 이제 싸지 않다는 것이 마음에 걸린다고 하고 있지만.. 내러티브와 넘버를 보고 파티를 끝까지 즐기겠다며 위험을 즐기려 하고 있음.. 수익에 대한 권태감이 느껴진다며 쎄하다고 하는거 보면 찝찝함은 계속 느끼고 있었나 봄.. 코인시장 폭락 하기 직전의 감정적인 기시감이 느껴졌었음..
그리고 최고점인 19일.. 나는 고소공포증을 호소한다. 뭔가 돈을 버는거 같은데 괴롭다고 하고 있다. 산 꼭대기 근처임을 느끼고 있었다는 것.. 그런데도 버티겠다고 한다.. 파티의 마지막 까지 단 1분도 놓치지 않겠다는 오만함이 느껴진다..
6/23 투자자들의 매매 흐름이 프록시 투자로 흐르고 있음을 경계 했다.
수급적인 임계점에 우선주 폭등과 같은 프록시 투자로의 쉬프팅이 나온다며 경계해야 하는 현상이라고 하고 있다.
지금 와서 보면 여러가지 우려할만한 신호들이 나왔었다. 그럼에도 뭔가 곡예운전을 이어갔던건 파티가 끝나기 직전까지 1분도 놓치지 않겠다는 나의 오만한 때문이었을 것이다.
왜 뭔가를 증명하려 했을까? 손익비 따져가며 투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