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의 벽을 타고 슬금슬금 오르고 있음.
대주주 50억으로 가닥이 잡히는 듯.
민주당내 좌측세력, 중도세력이 있고. 대통령은 중간에서 우파를 아우르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중임.
대주주 기준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냉탕온탕 오가고 많은 주식투자자들의 실망이 교차 하였음. 그러나 내 생각은 그 논의 "과정" 자체가 의미 있었고 민주주의에 맞는 절차라는 느낌을 받았음.
결론도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합리적이라는 생각.
주식양도소득세 논의 과정과 가상자산소득세 논의 과정에서 비슷한 느낌을 받았었음. 당내 민주주의 + 대통령의 우클릭의 조합
우리나라 자본 시장에 대한 신뢰감이 조금조금씩 쌓여 간다면 일본 아베노믹스 후 주가 상승과 비슷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그리고 금리인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국주식, 미국주식, 부동산, 금, 크립토 다 좋습니다. 뭐든 "현금"이 아닌 것을 가져가야 합니다.
원화 보다는 달러가 선호 됩니다.
개인적으로 USDT를 많이 보유 중인데 스테이블코인 수익률이 20~30%정도로 감소 하였고 그에 비해 해킹이나 거래소 리스크 등은 크게 감소 했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스테이블 파밍 금액은 현재 금액에서 더 늘리지 않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