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시작한 KORU 숏 - EWY 3배 롱과 비슷한 전략으로
SQQQ 숏 - TQQQ 숏 전략이 있습니다.
둘 다 비용이 수반되는 형태의 펀드이므로 모두 숏을 쳐서 델타뉴트럴을 만들어 두고 비용과 변동성 감쇄를 먹으려는 전략입니다.
UVXY 숏을 치고 이에 대해서 TQQQ 숏으로 일부 헷징해서 UVXY의 비용을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세 전략 모두 박스권, 혹은 변동성이 낮을때 매우 유리하고 뚱뚱한 꼬리가 나오면 한번씩 큰 평가손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주식시장이라는 곳이 워낙 자주 이런 뚱뚱한 꼬리가 출현 한다는 점일거같네요. 그래도 일부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해볼만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1. KORU short + EWY 3배 롱
2. SQQQ short + TQQQ short
3. UVXY short + TQQQ 일부만 short
먹고 살기 힘드니 별 짓을 다 하게 되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