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이 어디로 흐를지 흐름이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심플하게 생각합니다.
1. 삼전과 닉스의 반도체를 빅테크가 사준다(삼전닉스 상승) - 빅테크의 돈이 삼전과닉스에게 흐른다 -> 삼전닉스만 상승.
2. 삼전과 닉스가 국내에 투자를 한다(장기간 3000조 이상)
결국 삼전과 닉스의 돈이 다른 기업으로 낙수효과가 발생 한다는 것이고,
이에 해당하는 기업으로 전방위적으로 좋아질 여지가 보이는 것이죠.
전력기기, 반도체장비, 건설, 건설장비, 건자재등등이고 이를 바탕으로 강력한 GDP 성장이 가능하며, 궁극적으로는 내수도 살아난다는 희망회로가 충분히 돌아가죠.
그래서 삼전닉스에 쏠렸던 유동성이 일부 빠져 나오는 것 처럼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