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많이 싸진 것은 맞다. 그런데 반도체에 유동성을 다 뺏겼다.
2. MSTR뿐 아니라 STRC로 상당한 레버리지를 끌어 놓은 상태라 이로 인한 데스스파이럴 가능성을 투자자들이 깊이 우려하는 상황
3. 클래리티 법안 관련 이슈
그런데 이건 지난 시즌 이 시점쯤의 데칼코마니 같다.
1. 루나 -> 셀시어스, 쓰리애로우-> FTX -> 솔라나등 체인들의 연쇄적인 디레버리징
2. 크립토관련해서 증권성 판단 이슈.. 리플과 이더리움 등 대부분의 크립토는 증권성 여부에 자유롭지 않았음.
3. USDC는 실리콘밸리은행 사태로 15% 디페깅 사태, USDT는 담보자산 문제로 인한 디페깅과 지니어스 액트 관련 초안 문제
4. 마운트곡스 및 각국 정부의 BTC 매각 이슈
리스크가 부각되는 시점이 있고, 호재가 부각되는 시점이 있다. 지금은 온통 리스크가 부각되는 지난 시즌의 FTX 사태, 증권성 판단 시점 즈음을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