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를 넘던 역프리미엄은
약 열흘만에 0.5%수준까지 내려왔습니다.
비용제외 하더라도 열흘만에 약 2%정도 먹을 수 있는 이벤트 였네요. 이런 역프 혹은 김프 이벤트는 1년에 서너차례는 꼭 옵니다.
장기적으로 봤을때 자산운용의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 요소는 이런 확실한 이익을 잘 취하고, 확실한 비용을 줄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 자산 가격 상승으로 인한 매매차익은 운이 지배적인 영역이지만 아비트리지나 비용을 줄이는게 그나마 배우고 익히고 늘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