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는 다시 30년물 5% 돌파, 10년물 4.55%
CPI는 부합하게 나왔으나 오라클의 FCF가 악화되었다는 점에서 이제 투자확대의 임계점이라는 컨센서스가 생기는 중
오라클 실적은 괜찮았고, 데이터센터 투자 200억달러 증가 하겠다 라는 어나운스.
5월의 장은 매크로가 악화되는 상황을 그냥 무시하고 올라온 장이었고
6월은 매크로에 민감해진 장.
금리와 유가가 악화된 것이라기 보다는... 이제 시장이 그걸 중요하게 보기 시작했다, 즉 투심이 악화 되었다 라는 것을 의미.
변동성 확대 요인인 선물옵션동시만기가 오늘
그리고 유동성 감소의 큰 요인 중 하나인 스페이스엑스 상장이 내일.
이제 좀 해소되는 분위기가 나올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