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펀드라는 것 자체는 일반적으로 눈먼돈일 수도 있고, 그래도 국민공모의 성격을 일부 가지고 있으므로 감시기능이 있는 자금의 성격을 가질 수도 있음.
그러나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국책자금은 아무리 공모의 성격을 띄더라도 매우 절망적인 수익률을 거두어 왔음.
가장 최근에 나온 문재인시절 뉴딜펀드는 2500억원을 모집했고 4년간 연간 수익률 5%정도를 거두었음.
뉴딜펀드도 이번 국민참여형 성장펀드와 비슷하게 20%의 재정 보강 기능이 있었음.(그 기능이 없었다면 1%수준의 수익률이었다고..)
그래서 가장 벤치마크로 삼을만 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국민성장 뉴딜 펀드의 경우 많은 자산을 수익률이 고정적인 인프라 펀드에 제법 투자할 수 있고(풍력발전소 같은 인프라), 기 상장된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포션이 크다는 측면에서 기본적인 유리함이 일부 있다고 볼 수 있음.
비슷한 환경이라면...
뉴딜펀드가 4%수익률을 거두는 환경에서 국민참여형 성장펀드는 6%정도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가장 메인이 되는 요소는 소득공제라고 판단됨.
그래서 액기스만 보자면
소득공제(40%->20%->10%)가 되는, 연 6%수익률을 기대 할 수 있는 5년짜리 폐쇄형 사모펀드.
저는 7천만원 두계정 드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