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우 작년 4월~10월 까지의 내러티브를 아베노믹스 이후 니케이(정책이 끌어 올리는 장)를 벤치마크로 삼았고
10월~올해 3월까지는 삼저호황을 내러티브로 보고 있었음.
그리고 3월 이후 호르무즈 사태로 유가, 금리가 발작하며 3저호황 가설은 기각 되었고, 이제 반도체의 높은 실적과 AI발 꿈에 기대어서 가는 닷컴버블 내러티브가 나오기 시작 했음.
이은택이 이 삼저호황 가설을 가장 먼저 이야기 했던 사람이며, 최근에는 닷컴버블 내러티브를 이야기 하고 있고
강세장에서도 언제나 깊은 조정은 있다고 하고 있음.
삼저호황때는 연 2회 정도의 깊은 조정이 있었다.
닷컴버블때는 연 3회 정도의 깊은 조정이 있었다.
올해는 이미 한차례 깊은 조정이 지나갔음 - 호르무즈사태
올해도 3회 조정이 있을 것으로 이은택은 예상 하고 있음.
이제 그 2회차 깊은 조정의 가능성에 대해서 닷컴버블 당시 금리상승기와 비교하며 이야기 하고 있음. 1999년 5월에도 금리가 5.5%를 강하게 돌파하면서 약 14%의 조정이 나왔다.
그리고 금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도 그 조정을 말아올리고 마지막 불꽃을 피웠다.
여기서 닷컴버블 시기 내러티브를 따라간다면 마지막 한발은 남았다 라고 볼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