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이익, 초과이윤, 국민배당 이런 단어들은 매우 조심해서 써야 하는 어떻게 보면 "이념"적인 단어 입니다.
김용범 실장의 글을 보면 초과세수 와 초과이익, 초과이윤이라는 단어를 혼재해서 사용 하다 보니 시장에서 오해를 만들기 딱 좋습니다.
이를 공격하고 싶은 사람 입장에서는 딱 꼬투리 잡기도 좋은 좌파이념적 단어 선택이기도 하고요.
성장과 분배, K자 성장, 양극화, 성장을 위한 재투자, 내수 활성화를 위한 낙수효과 등등 다양한 정책들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아가는 논쟁적인 이슈라고 보고 있습니다.
정치지형은 한쪽으로 많이 기운거 같이 보이지만 국민들은 그 균형점을 잃어버리지 않고 있는거 같아 긍정적으로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