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3040대 전형적인 투자자로 시장의 지표생물로 보고 있습니다.
이성적이라기 보다는 감정적이지만 오랜 투자생활로 노련해져서 냄새를 잘 맡는 편입니다.
시장이 미칠때 같이 미치고, 시장이 망가질때 같이 지져버리는 스타일입니다. 머리 굴리다가 행동이 느려지는 타입이 아니라는거죠.
매수는 이미 올해 초 쯤 했고 드디어 제법 수익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가 코스피는 신이야를 외치고 있습니다.
이럴때는 같이 미치는게 좋습니다.
그러나 이제 클라이맥스를 향하고 있다는 생각은 하고 있어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