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인 2025년 4월~5월에 한국주식 관련해서 남긴 글 입니다.
저 당시에는 오히려 원화 절상압력이 높지 않겠느냐 라거나 혹은 관세로 인한 타격이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갖고 있었군요.
지금은 관세니 베센트의 마러라고 회담으로 제2의 플라자합의니 그런 말 기억나는 사람 조차 드물겁니다. 불과 1년만에 시장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이슈가 되었지요.
그에 비해 한국주식을 가장 불리시 하게 본 것이 주효 하였습니다. 특히 AI, 반도체, 원전, 에너지와 같은 주도주 섹터를 놓치지 않았던 점은 좋았습니다.
저때 이미 주가지수 6천~1만 정도까지 가능하다고 생각 했던 것에서 생각보다 밴드 상단을 높게 생각 했었네요.
불과 1년전인데 까마득한 옛날 같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기록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