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 이후 장기간 110 이상의 상당히 강력한 소비심리 회복 추세를 보여 왔는데 역시 전쟁여파로 4월에는 99까지 떨어진 상황입니다.
중립보다 낮아진 상황으로 특히 서민층의 소비 둔화가 확인됩니다.
그에 비해 백화점 럭셔리 쪽은 여전히 좋은 상황으로 양극화가 극에 달한 모습이죠.
이를 좀 완충하기 위해서 추경 및 재난지원금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약간의 시차는 있겠지만 5월 부터는 좀 회복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GDP 성장률은 1분기 1.7% 서프라이즈가 찍혔는데 2분기는 전쟁이슈로 인해 아쉽게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