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경 부터 크라임시즌으로 접어든 모습이었습니다. 여기저기서 해킹이 터졌고, 그에 비해 TGE가 이어지며 펌프앤 덤프가 빠르게 이루어졌습니다.
숏친 사람도 다 죽이고 롱도 다 죽이는 무빙을 보여 주었죠.
10/10 바이낸스 사태가 그 절정을 보여주었고 이후 크립토 시장은 빠르게 냉각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2월 경 부터는 크라임시즌이 종료되고 그냥 유저들이 다 빠져버린 상황입니다.
마지막 크라임이 리버 정도였던거 같네요
크라임을 해도 먹을게 없는 축적의 장세인 것이지요.
다음 시즌을 위해 기록으로 남겨 둡니다.
여기저기서 크라임이 터질때는 튈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크라임시즌이라는 키워드가 자주 나올때는 주의 해야 하겠습니다.
불장 판단은 "이불장" 키워드 출현 빈도가 중요하고
시즌 종료 경계 시점은 "크라임" 키워드 출현 빈도가 높아질때 라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