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014년 5월 까지 우리는 유가 100불 이상 시대에 살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도 운전을 하던 시기라 기억하는데 휘발유는 2000원이 기본이었어요.
독일 디젤 차량이 그래서 인기를 끌었죠.
그리고 우리는 대안을 찾았고 녹색성장과 가스전 및 유전 투자를 했죠.
풍력 : 태웅, 성광벤드, 현진소재가 코스닥 시총 1~3위 용현BM, 유니슨, 평산, 동국S&C등
태양광 : 동양제철화학(OCI), 웅진에너지, 신성에너지, 에스에너지, 주성엔지니어링등등이 대장이었음.
2차전자도 각광 받았습니다.
저 당시 휘발유 2100원이면 지금으로 치면 물가 생각하면 4000원도 넘는 가격인건데..
유가는 높았지만 그에 적응하여 주가는 계속 상승 했던 시기입니다.
지금 유가상승을 경계하는 이유는 CPI 올라서 금리 못내린다는 것 입니다.
근데 유가상승하고 경제 나빠지면 그까이꺼 하면서 저때처럼 금리 인하가 가능합니다.
지금 유가 상승 80달러 넘어서 경제가 망하고 세상이 망할거 처럼 이야기 하는데
2010년이랑 비교 해 보자면
저때는 태양광도, 풍력도 없었고 원자력도 미미하던 시절이고, 그 시절에 유가가 평균 110달러를 4년간 지속 했는데
그럼에도 주가는 계속 올랐습니다.. 왜냐 정부는 그에 대응 하기 때문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