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온라인상에서 그런 질문을 받는데 저는 본인의 포지션에 따라 다르게 하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일종의 자산배분으로 접근 하라는 것이죠.
기본적으로 본인 순자산의 7%정도는 한국주식으로 채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우리나라 가계의 평균 한국주식 보유 비중이 7% 이므로 이정도 채우고 있으면 그나마 뒤쳐진다라는 마음으로 부터 자유롭고, 조정을 받더라도 나만 맞는게 아니라는 동질감이 듭니다.
마음이 평온하면 패닉셀, 패닉바잉을 피할 수 있겠죠. 무엇보다 마음편한 투자, 중심을 잡을 수 있는 투자가 되려면 중간은 하고 있다는 안도감이 꼭 필요하거든요
만약 주식이 전혀 없다면 Tiger200과 같은 ETF로 순자산의 7%는 채워 놓고 시작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이걸 중립 포지션으로 두고
시장 상황에 따라 그리고 본인의 선호에 따라 본인 자산의 최대 30%까지는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느새 한국주식 비중이 35%까지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더 안사고 있습니다. 대신 리밸런싱은 게으르게 하려고 합니다.
코스닥액티브는 나오면 조금 담기는 하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