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모든 사안은 해석하기 나름 인지라 자신의 포지션을 정당화 하기 위한 해석 쪽으로 자신도 모르게 기운다.
자신의 포지션과 무관하게 현상을 파악 할 수 있는 사람은 소시오패스 혹은 사이코패스에 가까울 지도 모른다.
그나마 일반적인 감정을 가진 인간이 그 중간을 지키는 방법은 분산 투자 하는 것이다.
부동산, 한국주식, 미국주식, 금, 은, 비트코인, 채권 등등 대부분의 자산을 투자 해놓고 어디로 무게중심을 옮길까? 라는 판단을 하면 생각보다는 냉철하게 상황을 판단 하고 좀 더 빠르게 움직 일 수 있다.
자산 배분을 하고 부터 나는 나의 포지션에 연연하지 않고 훨씬 객관적으로 현상을 파악 할 수 있게 된거 같다. 어차피 여기저기 다 분산 되어 있으니 아전인수격의 해석이 필요 없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