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센트 재무장관의 발언은 세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1. 말 그대로 한국의 경제는 강하고, 원화는 그에 비해 과도하게 저평가 되어 있다.
2. 최근의 한은의 환율개입(하락방어)에 대해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될 수 있다는 국내의 공격에 대해 정확히 반대되는 발언을 해줌. 오히려 환율이 내려 가야 된다는 발언을 통해 환율 방어의 정당성을 확인해줌
3. 오히려 미국은 자국 무역적자 및 제조업 경쟁력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한국 일본 대만의 화폐가치가 절상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을것임. 지금의 한국의 화폐하락은 미국입장에서 달갑지 않음.
가장 큰 수확은 환율 방어의 정당성을 미국으로 부터 인정 받았다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