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주용주택 : 31%
2. 투자용주택 : 10.4%
3. 빌딩.상가 : 8.7%
4. 토지.임야 : 4.1%
부동산 : 54.2%
5. 유동성 : 12%
6. 예적금 : 9.7%
7. 주식 : 7.9%
8. 보험 : 3.8%
금융자산 : 33.4%
9. 그 외 : 12.4%
저의 목표는 부자이기 때문에 늘 부자들의 평균을 이기는 것을 목표로 따라잡으려 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식상승으로 포모를 느끼는 분들이 많을텐데, 특히 투자를 하더라도 그렇게 비중이 크지 않은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부자들도 주식 비중은 자산의 7.9%로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심지어 대부분의 금융자산을 예금과 유동성자금으로 가지고 있을 정도입니다. 몰빵해서 크게 번 사람들이 많이들 인증 하고 있을텐데 그거에 휘둘리지 말아야 합니다. 나만 벼락거지가 되었다 라고 생각 할 필요가 없어요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평균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합니다. KB 부자보고서는 그런 투자의 세계로 나아갈 지도 혹은 나침반과 같은 자료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