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월(관세전쟁에 대한 시장의 적응) : 4월 이후 관세유예가 이어졌고 시장에서는 이제 관세관련 이슈를 불확실성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시작 했습니다. 시장은 빠르게 반등 했고, 이제 금리 인하와 유동성 장세에 주목 하기 시작했습니다.
6~9월(이재명 취임과 에브리씽 랠리) : 국내 증시는 특히 금융시장 활성화라는 정책 이슈로 빠르게 반등했으며 단기적으로 70%이상 상승하며 코스피 4천을 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6~9월말 까지 유동성의 홍수가 온다는 키워드가 주목 받으며 "에브리씽 랠리"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AI 관련주들이 강하게 주목 받았고, 그 외에도 금에 대한 선호, 코스피시장에서 AI관련된 반도체, 전력기기 주식들에 의한 강력한 랠리가 이어졌습니다.
10~11월(의외의 유동성 부족사태) : 10월 들어서서는 생각보다 단기적인 유동성이 부족하다는 이슈, 채권금리 상승 및 코인시장에는 바이낸스발 10/10 사태가 일어나며 전반적인 유동성장세의 반대 현상이 발생 했습니다. 이로 인해 에브리씽 조정 장세가 11월 말 까지 이어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AI 버블론 등 가벼운 노이즈가 발생 하였습니다.
12월(미국 금리인하 및 단기유동성 공급) : 12월 들어서서 미국의 금리인하가 이루어 졌으며, QT 종료 및 조건부 QE가 진행되며 단기적인 유동성 부족 이슈는 해결되며 다시 전체적인 시장이 반등 중 입니다. 그러나 크립토 시장은 10/10 사태 이후 발생한 롱머니 부족이 두드러지며 회복세가 매우 약했습니다.. 귀금속 중 산업재 AI시장에서 쓰임새가 많은 은, 구리, 플래티넘의 강력한 상승세가 두드러 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