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소득분위별 자산격차는 심화하는 모습이다. 실제 고소득층인 5분위(상위 20%)와 4분위(상위 21~40%)의 평균 자산이 각각 전년 대비 8.0%, 4.0% 증가한 반면 1분위(하위 20%)는 6.1% 감소했다. 5분위 가구의 평균 자산은 13억3651만원으로 1분위(1억5913만원)의 8.4배에 달했다.
순자산 5분위 가구의 평균 자산은 17억4천590만원으로, 1분위 가구(3천890만원)의 44.9배에 달했다. 역시 지난해(42.1배)보다 격차가 확대됐다.
순자산 격차는 끝 없이 벌어지는건 신자유주의, 자본주의의 속성입니다.
결국 그것을 받아들이고 그것에 순응하거나 이용하는것이 개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인듯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산을 살때는 최상급을 사야합니다.
왜냐하면 그 최상급 자산을 소비할 5분위만 부를 축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도 양극화 가는놈만 가고, 기업도 크고 잘나가는 회사 한두개만 살아남고, 집도 상위 10%를 위한 집만 오릅니다.
못난이 혹은 애매한거는 자산가격이 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걸 사느니 월세살며 하이퀄리티 주식을 사는게 나을지도 모릅니다.
좋고 비싼걸 적당한 가격에 사는게 중요할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