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월간 수출은 지난 6월부터 6개월 연속으로 월간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수출 증가' 흐름을 이어갔다.
1∼11월 누적 기준 수출은 6천402억달러로 기존 최대치를 3년 만에 경신했다.
이로써 11월 무역수지는 전년 대비 41억7천만달러 증가한 97억3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1∼11월 누적 기준 무역수지 흑자는 지난해 전체 흑자 규모인 518억4천만달러를 140억달러 넘게 초과한 660억7천만달러로 집계됐다.
11월에도 수출이 캐리 중 입니다. 11월 한달동안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10B규모가 됩니다.
우리가 미국에 연간 투자해야 하는 금액이 20B정도인데 월 10B씩 무역흑자가 날 정도의 기초체력을 가지고 있는데 외환위기 걱정을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월 천만원씩 버는 사람이 주택담보대출로 연 2천만원 써야 한다고 파산합니까?
물론 저 벌어온 달러를 원화로 바꾸지는 않기 때문에 원화는 약세가 유지될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그러나 그게 국가의 위기로 번진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