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미국 주식시장은 회복세를 보였고 S&P 500은 6,600선을 회복 1% 상승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낙폭이 컸던 코인시장은 회복세가 매우 약한 편 입니다. 비트는 겨우 단기적으로 4%정도 바닥에서 올라왔습니다. 38% 하락 후 4%정도 회복 된 것이죠.
최근의 하락세가 유동성과 금리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게 됩니다.
12월 금리인하 여부가 가장 중요했다면 이거보다는 더 강한 회복세를 보여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코인시장은 여전히 불확실성을 경계 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지뢰밭이죠 MSTR이나 비트마인등 DAT기업들이 매도하면서 데스스파이럴을 부르는것 아닌가 하는 공포감도 있고
최근 스테이블코인들이 하나씩 망하면서 도미노 현상을 일으키는 것이 아닌가 하는 공포
반감기 사이클 상 20일 선을 깼기 때문에 시즌종료라는 공포
많은 부분에서 투자자들이 자신감을 갖기에 어려운 상황이긴 합니다.
저는 어차피 매매는 잼병이므로 그냥 버티는게 전략입니다. 잘 버텨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