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10월까지 한국인들의 해외주식 보유금액은 61B달러가 증가 하였음. 11월 들어서 더 가속화 되고 있으므로 올해 합계 80B정도 증가가 예상됨.
최근 환율은 한국인들의 외국주식 순매수 금액과 거의 연동되고 있음. 외국주식 순매수를 위해 원화를 달러로 바꿔서 나가버림.
한국이 환율 방어를 열심히 하던 시절(작년말~올해 5월)에는 외환보유고를 열심히 태워가며 환율을 눌러 놓았었음.
그런데 올해 6월 정권 바뀌고 부터는 외환보유고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음. 400B에서 430B까지 약 7.5%정도 축적함.
환율 방어에 외환을 태우지 않고 있다는 말임.
이 기조는 이어 질 수 밖에 없음 연간 20B 정도를 미국에 투자해야 하므로 외환보유고 축적이 필요할 것.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테더가 대중화 되면 환율 상승 원화 엑소더스는 강화될 가능성이 큼.
환율이 오르면 수출대기업, 현재 우리나라 KOSPI를 캐리하는 몇몇 종목들은 계속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음.
평소에 보기 힘들던 현상. 원화는 약세인데 코스피는 강세. 원화가 망한거지 나라가 망한게 아니고, 기업이 망한게 아니라는거..
개인적 차원에서는 달러표기 자산을 늘리고 원화 대출을 늘려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