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보통주 기준 보유비율
- 외국인 46%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20%
- 국내 개인 17%
- 국내 기관 16%
삼전 보통주 기준으로 개인이 들고 있는 지분은 17% 정도임
개인주주들이 전부 반대한다고 가정해도 전체 지분의 17% 수준이라 개인들만으로 주총 안건을 부결시키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음
핵심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외국인, 기관의 의결권 행사임. 적어도 지금까지 삼성전자 주총 결과를 보면 주요 안건들은 대부분 높은 찬성률로 통과돼 왔음
성과급에 불만 있는 개인주주들이 많다는 것과 그게 실제 주총 안건의 부결로 이어지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