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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변호사 피셜 부정수급자 면담후기
안녕하세요, 모임장입니다.
지난 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서로 자유롭게 말씀하실 수 있도록 중간개입이나 퇴장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메가커피 홍보처럼 외부인임이 명확한 경우만 강퇴처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의뢰인 분의 실제 면담 후기를 공유드립니다. '찌라시'가 많이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면담 후기>
위 면담내용에 비추어 보면, 인사팀은 어느정도 위반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해놓음으로써, 면담대상자가 사실관계를 부인할 경우 곧바로 반박할 준비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수사기관의 수사기법과 유사합니다.
따라서 면담대상이 되셨다면 섣불리 사실관계를 부인하기보다는 사실관계에 대해 어떻게 해명할 것인지를 고민하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월세 이슈 관련해서 변호사가 영업 차 만든 단톡방이 생김
팀장 권유로 자진신고 및 면담 후 전환배치, 감봉, 퇴사 권유까지 받은 케이스들이 나온다고 합니다. (특히 2년 이상 부정수급은 자진퇴사 유도 분위기)
오픈채팅이라 100% 신뢰할 순 없지만, 그 와중에 "이걸로 퇴사까지 시켜요?" 하는 천진난만한 반응들도 보임. 참고로 한국은 버스 요금 800원 횡령으로도 해고 정당 판례가 나오는 곳입니다. 사안을 너무 안일하게 보는 게 아닌가 싶음..
이번 판을 보면 각자의 입장에 따라 참 다양한 케이스가 나옴
- 실제 횡령급 범법을 저지른 사람
결국 인과응보, 카르마는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랑 관계없는 일이라고 남을 헐뜯고 조롱하다 보면, 그 악의는 언젠가 자신에게 돌아오기 마련임
징계 수위를 떠나 무지성 비난과 조롱은 스스로에게도 해롭습니다. 대상자분들은 모쪼록 잘 해결되길 바라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그리고 우리 모두 회사에 밉보일 일은 절대 하지 맙시다
등신들한테는 먹금이 답
회사한테도 먹금이 답
동보디아 설치는거 역겨워요 승호형
분리교섭, 종반노 가즈아
DX는 통수가 DNA에 새겨져 있는건가?
진짜 가지가지하네 ㅇㅅㅇ씨까지
이사람은 돌아갈데도 없을텐데
금 1온스당 각종 현물 선물 파생상품 다 합쳐서 총 133온스 정도의 관련 상품이 있다고함.
만약 뱅크런 사태나 금융위기가 와서 내가 1온스의 금을 돌려받으려고 해도 실제 금은 1/133 수준에 불과해서 돌려받지 못할 확률이 높음
구매해서 보유까지 온전히 본인이 관리할 수 있는 비트코인 씹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