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권유로 자진신고 및 면담 후 전환배치, 감봉, 퇴사 권유까지 받은 케이스들이 나온다고 합니다. (특히 2년 이상 부정수급은 자진퇴사 유도 분위기)
오픈채팅이라 100% 신뢰할 순 없지만, 그 와중에 "이걸로 퇴사까지 시켜요?" 하는 천진난만한 반응들도 보임. 참고로 한국은 버스 요금 800원 횡령으로도 해고 정당 판례가 나오는 곳입니다. 사안을 너무 안일하게 보는 게 아닌가 싶음..
이번 판을 보면 각자의 입장에 따라 참 다양한 케이스가 나옴
- 실제 횡령급 범법을 저지른 사람
- 부동산 세일즈에 회유당한 사람
- 물 들어왔을 때 노 젓는 변호사
- 흠집 낼 거리 생겼다고 신난 DX
- 성과급 파이 늘어난다고 좋아하는 DS
결국 인과응보, 카르마는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랑 관계없는 일이라고 남을 헐뜯고 조롱하다 보면, 그 악의는 언젠가 자신에게 돌아오기 마련임
징계 수위를 떠나 무지성 비난과 조롱은 스스로에게도 해롭습니다. 대상자분들은 모쪼록 잘 해결되길 바라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그리고 우리 모두 회사에 밉보일 일은 절대 하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