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을 쌓는다.
법정화폐는 필요할 때마다 발행된다.
비트코인은 누구도 마음대로 늘릴 수 없다.
시간이 지날수록 세상에는 달러도, 원화도, 유로도 계속 늘어난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끝까지 2,100만 개다.
반감기가 올 때마다 신규 공급은 줄어들고,
국가·기관·기업은 조용히 흡수한다.
시장에서 개인이 살 수 있는 물량은 점점 말라간다.
지금은 돈으로 비트코인을 사는 시대다.
언젠가는 비트코인을 사기 위해
더 많은 돈을 포기해야 하는 시대가 온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돈이 있어도 살 물량이 없는 시대가 올 수도 있다.
대중은 가격을 본다.
비트맥시는 공급을 본다.
대중은 차트를 본다.
비트맥시는 시간을 본다.
비트코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누구에게나 충분한 수량이 돌아가는 자산은 아니다.
오늘 미루는 결정은 내일 더 비싼 가격이 아니라, 더 적은 지분으로 돌아온다.
₿ Don't trade time for fiat.
Trade fiat for Bitcoin.
https://x.com/i/status/20777642399352959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