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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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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맥시는 가격을 쫓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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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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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을 쌓는다.

법정화폐는 필요할 때마다 발행된다.
비트코인은 누구도 마음대로 늘릴 수 없다.

시간이 지날수록 세상에는 달러도, 원화도, 유로도 계속 늘어난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끝까지 2,100만 개다.

반감기가 올 때마다 신규 공급은 줄어들고,
국가·기관·기업은 조용히 흡수한다.
시장에서 개인이 살 수 있는 물량은 점점 말라간다.

지금은 돈으로 비트코인을 사는 시대다.

언젠가는 비트코인을 사기 위해
더 많은 돈을 포기해야 하는 시대가 온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돈이 있어도 살 물량이 없는 시대가 올 수도 있다.

대중은 가격을 본다.
비트맥시는 공급을 본다.

대중은 차트를 본다.
비트맥시는 시간을 본다.

비트코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누구에게나 충분한 수량이 돌아가는 자산은 아니다.

오늘 미루는 결정은 내일 더 비싼 가격이 아니라, 더 적은 지분으로 돌아온다.

₿ Don't trade time for fiat.
Trade fiat for Bitcoin.

https://x.com/i/status/20777642399352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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