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는 쟁의 전에도 후에도 걍 도움 안되고 브레이크만 걸어서 동행이랑 차이가 없음. 생각하는 꼬라지가 악플 댓글다는 일반인 분탕러들이랑 다를게 없음. 초기업 전신이 자기들이라는데 그럼 애초에 DX 가입인원 늘려서 이야기 했어야지. 노조 커질 때 성장률 바닥이었다가 지금은 이송이 부위원장 욕만 하고 논리 근거 하나도 납득이 안됨. 빵도체때 나눠줬으면 고려라도 했지ㅋㅋ
르팡은 여전히 화살의 방향이 아쉬움
노조위원장이 대통령 압박, 여론 압박 하에서 '적자사업부에 대한 성과급 지급' 안건을 포함해서 15% 7:3으로 가져오는게 가능 했었겠음?
회사 구조 거지같은거 맞고 일부 전배로 억울한거 다 알겠지만 그래도 저딴 안건을 받아온 위원장 신임하기 어렵다는게 정말 말이 되는거임?
필요할땐 승호형 갓승호 이러더니 자기 성과급 기존 안건보다 줄어드니까 욕하는게 DX랑 다를게 뭔지..
안건이 별로고 마음에 안들 수 있음. 그래도 어떻게든 르팡 챙겨오려고 싸워온 순간들을 알면서 승호형한테만 그러는게 말이 되냐고
회사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ㅋㅋㅋㅋ
기존안건이랑 비교 하는데 그게 회사가 받은 상황임? 회사가 진짜 르팡을 지금보다 더 챙겨주려고 했다? 나는 진짜 모르겠던데
사업부 관계 없이 받아올 수 있었던 안건들이 누락된건 나도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함
모든건 결과론적이지만 결국 지금보다 더 나은게 있나 싶음. 회사가 원하는대로 이리저리 갈라치이고 과반노조가 위협 받는 상황에도 이러고 있는 상황이 정말 안타까움
증산한다고 셋업 압박와서 퇴근도 제때 못하는 와중에 메모리는 엘베에서 성과급 이야기 하지말라는 글보고 온갖 정이 다 떨어졌음. 그거 안하면 우린 무슨 낙으로 사냐? 바빠 죽겠는데
정배는 이거지
르팡은 삼무원하면서 이직준비
메모리는 하닉 공고뜨면 지원은 해보고 고민하기
성과급을 준다해도 기분이 썩 좋진 않은게 회사도 운영을 참 못하긴 함. 캐파로 밀어붙이는 현재 시점이 지나가면 위험할수도 있지 않나 생각이 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