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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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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결 부결 의견이 분분한데..회사가 갈라치기성 안으로 노조와해를 의도 하건말건 지금 안건은 중노위, 노동부장관이 직접개입한 안건이고 대통령이 푸쉬하는 교섭 후 나온 결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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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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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는 하닉만큼 못받아서 별로고
르팡은 공통보다도 못받고 적자사업부 낙인 못버렸고 다들 욕은 욕대로 먹고
사실상 안건이 아주 개판인건 맞음. 회사가 200조 인접한 해에 영익 마사지를 안할까? 우리는 사측의 악행을 다 알지. 여기서 개인이 찬반을 논하는건 아주 정상적이라고 생각함

근데 현재 상황을 봐야함
현재 여론 바닥에 노조 이미지는 쓰레기 수준임. 명목상 안건은 회사가 12% 영익을 준다고 명시돼있음. 많은 사람들은 이 회사의 구조를 모르고 알려고도 하지않음. 적자사업부에 대한 보상을 막는건 사측 뿐만아니라 정재계+국민들의 여론이 되어버렸음

이 상황에서 노조가 합심해서 반대 찍고 파업 재개한다? 긴조권을 발동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동기가 마련된거임. 받을 것도 못받고 ㅈ같은 마음으로 일만해야할 수 있다 이거임.. 거기다 승호형이 직접 사인한 안건이라 부결되면 리더 리스크를 더 부각해서 위원장 교체로 몰고갈 확률이 높음
솔직히 알지않나? 승호형 아니면 여기까지 못왔다

부결시키고 파업하자고 주장하는게 노조 와해 알바라고? 아니라고 생각함 누구나 불만이 있을 수 있음
하지만 현재 상황을 한발짝 멀리서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챙길건 챙기고 물러서야할 때라고 생각함. 기준이 하이닉스면 박탈감이 들겠지만 이전의 성과급 지급 방식보단 좋아진건 사실임. 이번 교섭은 사측의 완벽한 승리지만, 나는 찬성 누르겠음. 그리고 하닉 채용이 뜰때마다 지원버튼을 아끼지 않겠음
메모리 1표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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