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어떻든 사측이 이긴거나 다름 없음. 투명화가 그리도 어려운 일이었던가. 삼성 직원은 이제 국가 경쟁력을 좀먹는 악마와 다름 없게 된 지금 내부 인원들의 의욕은 바닥 침. 주 60시간 이상 갈아넣으면서도 회사에 대한 믿음과 자부심으로 일했던 이들이 칼퇴를 시작하고 대놓고 타사 지원하는 분위기(예전 같으면 꿈도 못꿀일). 과연 기존의 경쟁력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Telegram · @osm_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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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9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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